삿포로 오도리공원과 스스키노역 사이에 있는 일본식 비즈니스 호텔로, 니조시장과 메가돈키호테까지 걸어갈 수 있는 위치예요. 객실은 일본 호텔치고 넓은 편이고 쓰레기통과 수건은 매일 교체해 주는 방식이죠. 한국어 가능한 직원이 체크인을 돕고 방 열쇠는 카드키가 아닌 묵직한 실물 열쇠고요. 복도에 밴 담배 냄새가 불편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4:00화 00:00–24:00수 00:00–24:00목 00:00–24:00금 00:00–24:00토 00:00–24:00일 00:00–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