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오사카포병창 화학분석장은 오사카성 공원 북쪽 외호 바깥쪽에 있는 1919년 건립의 붉은 벽돌 2층 군사공장 유적이에요. 이곳에서는 신무기 개발과 화학 실험이 이뤄졌고, 오사카포병공창은 대포와 포탄 등을 만들던 아시아 최대 규모 군사공장이었죠. 현재는 펜스로 둘러싸여 출입이 금지됐으며 1998년까지 자위대 오사카 지방 연락부로 쓰였고요. 나무와 잡초, 덩굴이 건물을 덮어 외관이 점점 가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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