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에서 오전 7시부터 문을 여는 오니기리 전문점으로, 속을 채운 큰 삼각김밥을 파는 곳이에요. 명란치즈마요와 구운 치즈 된장 오니기리를 고르고, 남은 밥은 입구에서 셀프로 가져온 육수를 부어 오차즈케로 먹는 방식이고요. 바 테이블에서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고 한국어 메뉴판으로 주문하며, 아침 7시대에도 20분 안팎 기다리는 경우가 있죠. 카드 결제는 안 되고 현금만 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7:00–18:00화 07:00–18:00수 07:00–18:00목 07:00–18:00금 07:00–18:00토 07:00–18:00일 07: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