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스강 앞에서 강 전망 객실을 운영하는 무인 호텔이에요. 나카스 포장마차 거리까지 걸어서 3분이고 강을 향한 객실에서는 밤 풍경도 볼 수 있죠. 프런트 없이 태블릿으로 여권을 스캔하고 숙박세를 결제해 체크인하며 체크아웃도 태블릿에서 진행됩니다. 벽과 문 방음이 약해 복도와 이웃 객실, 주변 술집 소리가 밤늦게까지 들려요.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4:00화 00:00–24:00수 00:00–24:00목 00:00–24:00금 00:00–24:00토 00:00–24:00일 00:00–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