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폐·동전·우표와 빈티지 음반을 파는 회현 지하상가는 서울 중앙우체국 근처에 있는 쇼핑몰이에요. 한국·일본·서양 음악의 새 음반과 중고 음반을 함께 취급하고, 매장 대부분은 바이닐 중심으로 운영하고요. 중앙우체국 근처 1번 출구나 신세계백화점 연결 통로로 들어가며 일요일에는 대부분 문을 닫죠. 매장별 선택 폭은 좁은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9:00–22:00화 09:00–22:00수 09:00–22:00목 09:00–22:00금 09:00–22:00토 09:00–22:00일 09: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