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성당과 남산터널 진입로 사이에 있는 로투스랩은 산미 있는 원두로 핸드드립 커피를 내는 작은 카페예요. 에티오피아 게샤빌리지 오마 내추럴과 페루 게이샤 같은 싱글 오리진을 차처럼 은은한 향미와 가벼운 바디로 즐기는 방식이고요. 사장님이 원두 설명과 추천을 곁들이며 드립을 내려주고 다양한 원산지 원두를 고를 수 있죠. 매장은 다소 추운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2:00–16:00화 12:00–17:00수 12:00–17:00목 12:00–17:00금 12:00–17:00토 14: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