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하바라에서 신센구미 콘셉트로 남장 직원과 대화하며 음료를 마시는 메이드 카페예요. 직원과 이야기를 나누며 한 시간 단위로 자리를 이용하는 방식이죠. 영어 메뉴판이 있고 영어로 응대하려는 직원도 있어 외국인 손님이 주문하기 쉽고요. 처음 온 손님은 직원이 먼저 말을 걸지 않아 대화를 이어가기 어렵습니다.
정보
메뉴
자몽주스 · 파르페 · 수박
영업시간
월 17:00–23:00화 17:00–23:00수 17:00–23:00목 17:00–23:00금 17:00–23:00토 17:00–23:00일 16: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