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진보초와 오가와마치 사이의 책 많은 킷사텐이에요. 카페 로와이얄은 브랜디를 적신 각설탕에 불을 붙여 내고, 푸딩과 치즈케이크도 팔아요. 1층은 카운터석이고 2층은 만화책부터 고전까지 책이 가득한 1인석 중심이며, 화장실은 숨은 문 뒤에 있어 직원에게 위치를 물어야 해요. 평일 밤에도 입장까지 40분을 기다린 적이 있어요.
정보
영업시간
월 12:00–23:00화 12:00–23:00수 12:00–23:00목 12:00–23:00금 12:00–23:00토 12:00–23:00일 12: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