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파도키아에서 지하 도시 유적을 공개한 데린쿠유 지하도시는 로마시대 기독교인들이 종교 박해를 피해 만든 관광지예요. 지하 여러 층으로 내려가며 미로 같은 통로와 중간중간 넓은 공간을 지나게 되죠. 내부는 어둡고 서늘하며 사람이 많을 때는 앞사람을 따라 길을 걷게 되고요. 통로 천장이 낮아 키가 크거나 체격이 큰 사람은 쪼그려 이동해야 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8:00–18:45화 08:00–18:45수 08:00–18:45목 08:00–18:45금 08:00–18:45토 08:00–18:45일 08:00–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