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골목에서 맑은 우육탕을 내는 우육면 전문점이에요. 매운맛도 한국인 입맛에는 거의 맵지 않고, 테이블의 갓절임과 식초를 넣어 기름진 맛을 정리해 먹는 방식이죠. 직원은 영어로 주문을 받고 줄이 길어도 회전율이 빨라 생각보다 금방 들어가며, 점심 12시에는 주변 오피스 직장인으로 붐빕니다. 면은 덜 익은 듯한 밀가루 식감이고 고기에 간이 짜게 배어 있어요.
정보
메뉴
우육면 · 맑은 육수 · 오이무침
영업시간
월 11:00–19:00화 11:00–19:00수 11:00–19:00목 11:00–19:00금 11:00–19:00토 11:00–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