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의 프랑스 레지스탕스와 해방을 다루는 박물관으로 파리 앵발리드에 있어요. 샤를 드골과 주변 인물이 직접 건넨 자료를 비롯해 무기·무전기·수첩 같은 전쟁 유물이 체계적으로 전시되고요. 전시는 여러 방과 두 층에 걸쳐 이어지며 매표소 옆 복도에서 결합권으로 들어가는 방식이 특징입니다. 일부 전시물은 프랑스어로만 안내돼 외국인에게는 이해가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00–18:00화 10:00–18:00수 10:00–18:00목 10:00–18:00금 10:00–18:00토 10:00–18:00일 10: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