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픽업버스를 타고 란하만으로 들어가는 트라바우 어촌 관광지예요. 카약과 수영을 하고 동굴과 섬을 둘러보는 크루즈 코스가 함께 운영되고요. 크루즈가 밤새 닻을 내리고 석회암 바위 풍경 너머로 일몰과 일출을 보는 곳이 특징입니다. 밤에는 여러 크루즈가 함께 정박해 혼잡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3:59화 00:0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08:00–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