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롱비엔역 근처의 벽화길이에요. 한국과 베트남의 공동 프로젝트로 만든 아치형 벽면에 베트남 서민 생활을 담은 벽화 20점과 조형물이 있어요. 벽화와 사진을 찍으려면 오전 일찍 가는 편이 낫고, 중간에 벤치도 있어요. 길가에 세운 오토바이가 벽면을 가려 사진 찍기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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