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하카타구에서 지하철 고후쿠마치역으로 걸어갈 수 있는 해원사는 염라대왕을 모신 불교 사찰이에요. 경내 오른쪽에 염마당과 관음당이 나란히 있고 염마당에는 염라대왕과 탈의파 등이 모셔져 있죠. 1396년에 문을 열었고 매년 1월과 8월 16일 염마제가 열리며 탈의파에게 곤약을 올리는 풍습이 특징입니다. 캡슐식 제비뽑기는 색깔별 염라 인형 안에 대길부터 소길까지 종이가 들어 있고 금색 인형은 60분의 1 확률로 나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8:30–17:30화 08:30–17:30수 08:30–17:30목 08:30–17:30금 08:30–17:30토 08:30–17:30일 08:30–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