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타역 근처의 한적한 동네에서 공원 옆 테라스석을 둔 브런치 카페예요. 산미가 진한 커피와 케일을 짜 만든 녹즙, 새싹샐러드를 넣은 담백한 샌드위치를 내고요. 오전 8시 30분에도 브런치를 먹을 수 있고 무료 와이파이와 충전 시설, 무릎담요 대여가 있죠. 한국어로 주문할 수 있지만 소시지가 들어간 메뉴는 간이 센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8:00–19:30화 08:00–19:30수 08:00–19:30목 08:00–19:30금 08:00–19:30토 10:00–19:00일 10: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