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1군 노트르담 성당 옆에 있는 사이공 중앙우체국은 지금도 우편 업무를 하는 관광지예요. 우표와 엽서를 사고 포토부스와 기념품 가게도 둘러볼 수 있고요. 20분이면 내부를 둘러볼 수 있으며 엽서는 1번 창구에서 우표를 산 뒤 써서 창구 오른쪽에 붙이고 바구니에 넣으면 됩니다. 방문객이 많아 실내가 붐비는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7:30–18:00화 07:30–18:00수 07:30–18:00목 07:30–18:00금 07:30–18:00토 07:30–18:00일 08:0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