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히가시구에서 삿포로 맥주의 역사와 여러 맥주를 전시·시음하는 붉은 벽돌 박물관이에요. 여러 종류의 삿포로 맥주를 비교해 마실 수 있고 옆 개척사관에서는 징기스칸도 먹을 수 있죠. 전시는 삿포로 맥주의 연표와 사진 자료 중심이며 QR코드를 찍으면 한국어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실제 설비나 제조 과정을 직접 보는 전시는 많지 않아요.
정보
영업시간
월 11:00–17:30화 11:00–17:30수 11:00–17:30목 11:00–17:30금 11:00–17:30토 11:00–17:30일 11:00–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