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에서 반 고흐와 폴 고갱의 작품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미디어아트 전시관이에요. 큰 연습실 같은 한 공간에서 벽에 깐 방석에 붙어 앉아 챕터별 영상을 영화처럼 이어 보는 방식이고요. 관람 뒤에는 전시 주제에 맞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죠. 전시장은 생각보다 작고 비좁은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30–19:00화 10:30–19:00수 10:30–19:00목 10:30–19:00금 10:30–19:00토 10:30–19:00일 10:3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