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 나 자신은 서울에서 와인과 책을 함께 만나는 북카페예요. 아메리카노와 라테, 흑맥주를 내고 탱고 음악이 흐릅니다. 2018년 12월 건물 신축과 함께 문을 열었고 책·비디오테이프·CD·LP판과 샹들리에, 고양이 칸트를 볼 수 있어요. 계단이 조금 가파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3:30 화 11:00–23:30 수 11:00–23:30 목 11:00–23:30 금 11:00–23:30 토 11:00–23:30 일 11:00–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