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당은 서울에서 양지·차돌·힘줄 쌀국수를 파는 베트남 음식점이에요. 하노이식으로 삶은 양지와 도가니를 맑고 진한 고기 육수에 담고, 면사리와 숙주는 리필할 수 있고요. 입구 밖 키오스크에서 먼저 주문하면 매장 식사나 포장이 가능하고, 국수는 주문 뒤 보통 5~10분 안에 나옵니다. 모든 좌석이 다찌형 바 테이블이라 여러 명이 마주 앉기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1:00화 11:00–21:00수 11:00–21:00목 11:00–21:00금 11:00–21:00토 11:00–21:00일 11: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