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루 운하는 오타루 시내에서 좁은 수로와 창고 풍경을 보는 관광지예요. 1923년에 완공된 홋카이도 최초의 운하로, 대형 선박이 화물을 나르도록 바다를 메운 매립식 운하였죠. 해질녘에는 가스등이 바닷물에 비치고 물가 건물이 거울처럼 보여 포토 스팟 2~3곳을 옮겨 다니며 볼 수 있고요. 겨울에는 눈바람과 추위가 심해 오래 머물기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3:59화 00:0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00:00–23:59